금융·재테크

기와 사칭 가상자산 전송 전, 꼭 확인할 것

새 네트워크나 메인넷이 출시됐다는 안내를 받아도 SNS·커뮤니티 홍보만으로 믿고 가상자산을 보내면 안 됩니다. 개발사의 공식 홈페이지 공지와 공식 계정에서 출시 여부를 확인하고, 정식 출시 전 네트워크의 브릿지나 스마트 컨트랙트 이용을 권하면 전송을 멈추세요.

출시 여부는 어디서 확인해야 할까?

새 네트워크 출시 여부는 개발사 공식 홈페이지 공지와 공식 계정에서 확인하고, SNS·커뮤니티 홍보만으로는 판단하지 말라는 확인 흐름도.

금감원은 새 네트워크나 메인넷이 언급되면 공식 홈페이지 공지와 개발사 공식 계정에서 출시 여부를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SNS나 커뮤니티에서만 확산되는 ‘메인넷 기습 오픈’ 홍보는 공식 확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사기조직이 이런 허위 홍보로 투자자를 유인한 사례도 보도됐습니다.

어떤 안내가 전송을 멈춰야 할 신호일까?

정식 출시 전 네트워크의 브릿지나 스마트 컨트랙트 이용 권유는 경계하고, 의심되면 전송을 멈춰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

정식 출시 전이거나 개발 중인 네트워크를 지원한다며 브릿지나 스마트 컨트랙트 이용을 권하면 경계해야 합니다. 금감원은 이런 브릿지·컨트랙트를 사기라고 경고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기와 사칭 사례에서는 공식 네트워크와 비슷하게 만든 RPC 주소와 체인 ID, 브릿지를 이용해 가상자산 전송을 유도했고, 이용자들이 가짜 브릿지로 이더리움을 보낸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무엇을 해야 할까?

거래와 자산 전송을 중단하고 공식 채널에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세요. 금감원은 온체인 사기 자금이 몇 분에서 몇 시간 안에 빠져나갈 수 있고, 피해를 되돌리기 어렵다고 설명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참고 자료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상황에 대한 투자·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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