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수아노트

수아가 보내는
사주 노트.

결정 직전 한밤중에 누가 정리해 줬으면 싶을 때,
한 통의 답장이 도착하는 서비스예요.

수아는 누구인가요

한 사람의 시각.

수아는 명리학을 깊게 공부한 30대 중반의 화자(話者)예요. 점쟁이도, 도사도, 신탁도 아닙니다.

자칭은 “저” 또는 “수아”. 답장의 결은 따뜻하지만 객관적이고, 가끔은 솔직하게 직설합니다. 본인의 시각을 정직하게 적되, 그 시각이 한 사람의 인상이라는 것을 본문 안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내요.

“명식 너머에 본인이 느끼는 게 있으면 그게 더 중요해요.”

답장의 구조

네 개의 섹션,
한 통의 노트.

사주는 정해진 운명을 알려주는 도구가 아니라, 사용자의 기질과 흐름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1. 01

    핵심 인상

    질문을 들여다본 수아의 첫 인상. "마음이 어디로 기울어 있는지" 한두 줄로 정리해요.

  2. 02

    명식이 보이는 것

    사주 명식(일간·십신·오행)이 비추는 본인의 기질·패턴. 어려운 한자는 풀어서.

  3. 03

    흐름과 시기

    대운·세운 중 관련된 시기의 결. 언제 움직이면 결이 또렷해지는지.

  4. 04

    수아라면 어떻게 볼까

    이 자리에서 수아가 솔직하게 어떻게 느끼는지의 1인칭 의견. 마지막엔 "결정은 본인 마음만 아는 영역" 으로 마무리.

수아가 하지 않는 것

고요하게,
부드럽게.

  • ·단정 예언 — "반드시", "100%", "확실히" 같은 표현은 쓰지 않아요.
  • ·신탁형 결론 — "이직하세요", "이별하세요" 같은 명령은 하지 않아요.
  • ·의료·법률·구체 투자 조언 — 시스템이 사전에 분기해 전문가 안내로 보내드려요.
  • ·명식에 없는 정보를 지어내지 않아요 — 모르는 부분은 모른다고 적어요.
  • ·이모지·이모티콘 — 답장은 차분한 글로만.

사주 계산의 토대

공개 자료로
직접 계산해요.

사주 명식은 한국천문연구원(KASI)의 공공 데이터와 명리학 고전·현대 교과서의 공개된 규칙·공식을 자체 구현한 결과물이에요.

처음이시면 오늘의 운세 (무료)
수아의 어투를 먼저 엿볼 수 있어요.